최종편집 : 2026.10.15 17:14 |
양용혁 선수 2위 체커기 받으며 슈퍼레이스 ‘한중 우호전’ 포디움 올라
2015/10/26 15:01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미투데이로 기사전송 다음요즘으로 기사전송
25일 중국 옌청 스트리트 서킷에서 열린 우호전서 1위와 2.307초 차로 2위 포디움 차지
한중우호전 CTCC 양용혁 선수.jpg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는 25일 중국에 장쑤성에 위치한 공업도시 옌청에서 한국 선수와 중국 선수 8명이 순위를 다투는 ‘한중 우호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중 우호전 시상식 양용혁 2위.jpg
 
양국 문화교류의 일환으로 중국 옌청시와 중국투어링카챔피언십(이하 CTCC)의 요청으로 이루어진 이번 ‘한-중 우호전’에는 CJ레이싱 양용혁과 안현준(디에이엔지니어링), 정승철(투케이바디), 정성훈(코스오토 레이싱) 4명의 한국 드라이버들이 출전했으며, CJ레이싱 양용혁 선수가 포디움에 올랐다.
 
한중우호전 CTCC 정성훈 안현준 양용혁 정승철 선수.jpg
 
닛산 티다(TIDDA) 1.6터보 차량으로 겨뤄진 이날 경기에서는 중국 레이쥔빈이 11분46초251을 기록하며 1위로 체커기를 받았으며, 그 뒤를 이어 CJ레이싱 양용혁이 2.307초 차이로 2위로 들어와 포디움에 올랐다.
 
슈퍼레이스와 CTCC의 슈퍼레이스 김준호 조직위원장 CTCC 시야칭 회장.jpg
 
한편, 슈퍼레이스는 CTCC와 상호양해각서(MOU) 교환을 통해 슈퍼레이스 아시아전 통합 리그 창설을 보다 구체화했다. 슈퍼레이스 김준호 조직위원장은 중국 CTCC 시야칭(夏靑) 회장과의 조인식에서 “한국과 중국 양국 모터스포츠가 지난 3년간 깊은 우정을 쌓았다. 이러한 신뢰를 토대로 향후 비전을 함께하며, 더욱 발전적인 모터스포츠 대회를 통해 아시아 중심의 모터스포츠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 김병수기자 bslsj774@gmail.com ]
김병수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bslsj774@naver.com
WithLeisure - 위드레저(www.withleisure.co.kr) - copyright ⓒ WithLeisure.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84 6층 358호(논현동, 성일빌딩)
     등록번호 : 서울 아02855 , 등록연월일 2013.10.30 , 사업자등록번호 : 211-10-39502 
     대표전화 : 010-2542-9700 | 발행인,편집인 : 이수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수진
     Copyright ⓒ 2013 withleisure.co.kr All right reserved.
    WithLeisure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