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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F 최종전 벨로스터 터보 마스터즈 우승 서호성 선수, "시즌 마무리 잘 한듯, 너무 기뻐"
2015/10/27 15:2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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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스터 터보 마스터즈 2위 REBS&FD 여찬희 선수, 3위 카페인 김재우 선수 차지
KSF 최종전 벨로스터 터보 마스터스 시상식.jpg
 
지난 24일과 25일 이틀 동안 전라남도 영암군에 위치한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약 90여 대의 차량이 참가한 가운데 펼쳐진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 2015 시즌 6차전 벨로스터 터보 마스터즈 포디움에 오른 핸즈모터스포츠의 서호성 선수와 REBS&FD의 여찬희 선수, 카페인 김재우 선수가 기자회견을 통해 입상 소감을 밝혔다.
 
KSF 최종전 기자회견 밸로스터 터보 마스터즈 서호성 선수.jpg
 
32분29초860의 기록으로 포디움 정상에 오른 핸즈모터스포츠의 서호성 선수는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우승을 해 시즌 마무리를 잘 한 것 같아 매우 기쁘다. 한 시즌이 끝났다는 생각에 시원섭섭한 마음이 든다. 2016시즌에는, 좋은 기회가 된다면 다른 클래스에 도전해 보거나 후배를 양성할 계획을 지니고 있다.”라고 전했다.
 
KSF 최종전 기자회견 밸로스터 터보 마스터즈 여찬희 선수.jpg
 
32분30초577의 기록으로 2위에 오른 REBS&FD의 여찬희 선수는 "올 시즌 마지막 경기 포디움 2위에 오르게 되어 기쁘다. 2016 시즌 확정된 계획은 없지만, 2015 시즌이 무사히, 다 지나간 것 같아 아쉬운 마음이 든다."라고 밝혔다.
 
KSF 최종전 기자회견 밸로스터 터보 마스터즈 김재우 선수.jpg
 
32분36초661의 기록으로 3위에 오른 카페인의 김재우 선수는 "마지막 경기라는 부담감에 실수를 많이 한 것 같다. 그래도 3위에 오르게 되어 기쁘다. 후반기 랩타임 등은 올라왔으나 경기 운용은 아직 많이 부족하다. 2016 시즌에는 이 부분을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 2015 시즌 챔피언은 126 포인트의 REBS&FD 이경국 선수가 차지했고, 2위에는 112 포인트의 핸즈모터스포츠 서호성 선수가 3위에는 101 포인트의 카페인 김재우 선수가 올랐다.
[ 이수진기자 lsjblue74@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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