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저녁 서울 더 플라자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된 ‘2015 KARA 모터스포츠인의 밤’ 현장에서 2015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각 클래스별 종합 시상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슈퍼1600클래스에서는 디팩토리의 김효겸 선수가 95포인트로 시즌 우승을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투케이바디의 정승철 선수가 92포인트로 2위, 록타이트-HK의 김성현 선수가 61포인트로 3위를 차지했다.
슈퍼1600클래스 시즌 챔피언을 차지한 김효겸 선수는 “크지 않은 점수 차이로 챔피언이 되었네요. 한 시즌 멋진 선수들과 즐겁게 레이스를 펼쳤다는 것이 잊혀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 상은 1600클래스 선수들과 함께 나누는 상이라 생각합니다. 2015년은 저에게 가장 의미있는 한 해였습니다. 감사 드립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3개국 5개 서킷에서 2015년을 뜨겁게 달구었던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2016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2016년 4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총 8번의 짜릿함을 선물하게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