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저녁 서울 더 플라자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된 ‘2015 KARA 모터스포츠인의 밤’ 현장에서 2015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각 클래스별 종합 시상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GT 클래스에서는 쉐보레레이싱의 안재모 선수가 126포인트로 시즌 우승을 차지했다. 그 위를 이어 쉐보레레이싱의 이재우 선수가 125포인트로 2위, CJ레이싱 챌린저의 양용혁 선수가 62포인트로 3위를 차지했다.
해외 출장으로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한 안재모 선수를 대신해 이재우 감독은 “저희 쉐보레 내년이면 햇수로 10년째입니다. 10년 동안 남겼던 기록만큼 앞으로도 많은 기록 남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가 있게 해 주신 쉐보레와 오늘 이 자리를 마련해 주신 KARA 그리고 우리 팀 원 모두 감사인사 전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3개국 5개 서킷에서 2015년을 뜨겁게 달구었던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2016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2016년 4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총 8번의 짜릿함을 선물하게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