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대림 까르르스타에서 퍼니걸즈가 주최, 주관하고 휠스핀, SNRD, 캐스터몰에서 후원하는 ‘2015 제2회 FGMM 퍼니걸즈 모터스포츠 & 모델어워즈(FGMM AWARDS)’가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서는 2015시즌 동안 현장을 빛낸 모델과 오피셜 및 선수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었다. 올 한해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친 신인 모델에게 주어지는 최우수 신인레이싱 모델상은 고우리에게 돌아갔다. 퍼니걸즈모델 포즈상은 신가민, 송수빈이 차지했고, 퍼니걸즈 드리프트모델상은 수연과 제이가 차지했다.
베스트 아이콘상은 레이싱모델 유니, 신채은, 채비니가 차지했으며, 프로패셔날 레이싱모델상은 강이나, 송이나, 이다연에게 돌아갔다. 슈퍼스타상은 레이싱모델 김예하, 태희, 엄지아가 차지했고, 건강함이 돋보이는 피트니스모델상은 김해나, 김혜영, 김정화, 홍혜린에게 돌아갔다.
2015 FGMM 대상은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서 맹 활약 중인 TEAM106의 장인영이 차지했다.
또한 올 해의 드라이버 상은 부스터 디팩토리의 문도윤 선수와 팀 프로그의 문혜민 선수에게 돌아갔다. 드리프트 선수 상은 맥스파워의 이주호 선수와 가레트 드리프트 팀의 강성미 선수에게 돌아갔다.
우수튜닝클럽상은 로우스트리트(Low Street)가 차지했고, 오피셜상은 신희준, 기자상은 김병수가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