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천(서창와우) 선수가 지난 6일 울산에 위치한 울산모터파크에서 개최된 가운데 ‘제1회 울산자동차경주협회장배 4X4 락트라이얼 대회’ 초대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103번 김재천 선수(서창와우)는 44명의 선수 중 가장 뛰어난 기록인 2분06초40으로 포디움 정상에올랐다.
그 뒤를 이어 104번 이재덕 선수(서창와우)가 2분10초72로 2위, 116번 한수영 선수(울산연합)가 2분11초22로 3위, 113번 안준용 선수(대전레이싱)가 2분14초44로 4위, 114번 사공양 선수(울산연합)가 2분14초52로 5위를 차지했다.
이 외에도 119번 김규섭 선수(외동)가 퍼포먼스상을 수상했고, 120번 제갈환규 선수(현대카)가 포토제닉상을 수상했다.
한편, 선수 44명과 갤러리 500여 명이 함께 한 가운데 개최된 ‘제1회 울산자동차경주협회장배 4X4 락트라이얼 대회’는 1,2차전의 기록을 합산해 최종 순위가 결정되었고, 라인 터치가 없이 가장 빠른 선수에게 우승컵이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