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CJ Korea Express Superrace Championship)’이 오는 4월 스피드웨이 개막전을 시작으로 7개월 8번 레이스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한국과 중국 그리고 일본을 오가며 펼쳐질 짜릿한 레이스의 일정은 다음과 같다.
우선 4월 23일과 24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개막전이 펼쳐진다. 2전과 3전은 중국에서 이어진다. 2전은 6월 3일부터 5일까지 주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리고, 3전은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다.
4전은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동아시아 3개국의 모터스포츠가 모이는 최대 규모 국제대회인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로 개최된다. 7월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될 계획이다.
5전은 신나는 공연과 레이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여름 밤의 축제로 마련된다. 나이트 레이스는 인제 스피디움에 7월 30일 개최된다.
6전은 일본으로 날아간다.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2박 3일 동안 짜릿한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
9월 3일과 4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GT챔피언십을 개최한 후 24일과 25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7전을 개최하고, 10월 22일과 23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2016 시즌을 마무리하는 최종전을 치르게 된다.
한편,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CJ Korea Express Superrace Championship)’은 FIA로부터 ‘챔피언십’ 타이틀 사용을 승인 받은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스포츠 대회로 4월 미디어데이와 개막전을 시작으로 한국, 중국, 일본 3개국 6개 서킷에서 7개월 간 총 8번의 결전이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