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강원도 인제에 위치한 인제스피디움에서 13개 팀 60여 대의 머쉰과 24대의 바이크가 참여한 가운데 브랜뉴레이싱(Brandnew Racing) 트렉데이가 개최되었다.
본격적인 시즌 개막을 앞두고 수 많은 선수들이 함께 한 브랜뉴레이싱(Brandnew Racing) 트렉데이 현장. 차량 통합주행과 바이크 통합주행 그리고 스타트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스텐딩 스타트, 롤링 스타트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선수들은 2016 시즌을 함께 할 머신의 상태와 드라이빙 스킬을 재정비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트랙데이를 함께 한 참가자는 “시즌 개막을 앞두고 차량의 세팅 값과 상태를 체크하기 위해 함께했다. 2016 시즌 개막을 앞두고 적절한 시기에 트랙데이를 마련해 주어서 즐겁게 하루를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트랙데이를 주최한 브랜뉴레이싱 김병우 감독은 “시즌 개막을 앞두고 그 동안 잠들어 있던 차량 점검과 연습 주행을 통해서 선수들이 부족했던 부분을 해소했으면 하는 마음에 트렉데이를 준비했다. 보다 많은 선수들이 조금이라도 더 트랙을 달렸으면 하는 욕심이 앞서 스케줄이 조금 타이트했던 것 같다. 부족한 점이 있었다면 양해 부탁 드린다. 무엇보다 통제에 잘 따라 준 선수들, 아무런 사고 없이 트렉데이를 무사히 마칠 수 있게 해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 인사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