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전라남도 영암에 위치하고 있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 상설트랙(코스 3.035km)에서 개최되는 ‘2016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2라운드’를 하루 앞둔 21일 전야제 행사가 펼쳐졌다.
주말 저녁 목포 하당 평화의 광장에서 펼쳐진 전야제 행사 현장을 찾은 수 많은 시민들은 넥센스피드레이싱에 출전하는 경기차량 20대와 드라이버, 아름다운 레이싱 모델 14명과 함께 포토타임을 즐겼다.
또한 핫식스에서 마련한 이벤트에 응모하거나 림보게임에 참여해 풍성한 상품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한편,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후원하는 ‘2016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은 올 해로 11주년을 맞는 모터스포츠 대회로 승용 부분 최고 엔페라 GT-300 클래스를 비롯 지가토 GT-200, 네오테크 GT-100, 엔페라 BK, 엔페라 R-300, Jun B.L TT-300, TT-200, 프릭사 TT-100, GRBS TT-A, RV TT-B 클래스 챔피언을 가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