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미남스타들이 2016 부산모터쇼 현장을 한층 돋보이게 만들어 주었다.
지난 2일 오전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 ‘2016 부산국제모터쇼’ 현장에 정우성, 차승원, 이서진, 이진욱, 안재모, 옥택연 등이 함께 했다.
우선 정우성은 렉서스 ‘올 뉴 GS450h’를 소개했고, 2PM의 옥택연과 이진욱은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와 함께 등장했다. 차승원은 마세라티 브랜드 최초 SUV인 르반떼(Levante)와 함께 멋진 포즈를 취해 주었고, 2015 슈퍼레이스 시즌 챔피언인 쉐보레레이스 안재모는 쉐보레 카마로SS와 함께 했다.
연휴를 맞아 수 많은 관람객이 함께 하고 있는 화려하고 강렬한 자동차 축제 ‘2016 부산국제모터쇼’는 부산 벡스코에서 오는 12일까지 이어진다.
2016 부산국제모터쇼’의 입장료는 일반인 8천원, 청소년(초․중고생)이 5천원이며, 인터넷 예매의 경우, 각각 1천원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미취학아동, 65세 이상, 국가유공자 그리고 동반자 1인을 포함한 장애인(장애인등록증 소유)은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평일은 매표 마감 17시, 입장마감이 17시30분이며, 주말 및 휴일의 경우 매표마감 18시, 입장마감이 18시 30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