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라운드에는 꼭 함께 달리고 싶습니다.”
지난 3일, 인제군 남북리 일대에서 약 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던 ‘2016 한경희정수기배 모터사이클 오프로드 챔피언십’을 마무리한 후 대회를 후원했던 한경희 정수기 렌탈케어 (주)필란스 유호대 대표가 2전에서는 선수로 함께 하고 싶다는 소망을 내비쳤다.
유호대 대표는 "올 해 6년차에 접어든 선수로서, 모두가 신나고 즐겁고 편안하게 출전할 수 있는 대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바램에서 시작한 일이다. 열정 하나만 가지고 시작하다 보니 많은 부분 부족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많은 선수들이 참가해 주었고, 사고 없이 무사히 대회가 마무리가 되어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2라운드는 개막전에서 부족했던 부분들을 모두 보완하고 선수와 가족들 그리고 대회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시는 협찬사 관계자 분들이 대회를 마음껏 즐기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엔듀로와 모터크로스, ATV 총 3개 종목 7개 클래스가 챔피언을 가리게 되는 ‘2016 한경희정수기배 모터사이클 오프로드 챔피언십’ 2라운드는 올 가을 충주, 청주 특설트랙에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