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마지막 날, 전라남도 영암에 위치한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이하 KIC) 상설코스(이하 KIC, 3.045km)에서 모터스포츠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물하는 ‘D1Sports 트랙데이’가 다시 한 번 개최되었다.
지난 6월, KIC에서는 처음으로 자동차와 바이크가 한 자리에서 만나는 색다른 트랙데이 “2 By 4”를 마련했던 D1Sports에서 이번에는 스피드와 현란한 드리프트(Drift) 퍼포먼스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매력만점 트렉데이를 마련했다.
뜨거운 날씨와 최대 휴가 인파가 몰린다는 극성수기에도 불구하고 ‘D1Sports 트랙데이’ 현장에는 90여 대의 차량과 갤러리 포함 170여명이 참여했다.
트렉데이에 직접 참여한 사람은 짜릿한 스피드와 화려한 퍼포먼스를 즐겼고, 휴가철을 맞아 영암 서킷에 함께했던 가족, 친구, 연인들은 스피드가 선물하는 시원함과 강렬한 파찰음과 화려한 연기가 뿜어내는 하는 드리프트(Drift) 차량의 현란한 퍼포먼스에 시선을 빼앗겼다.
D1Sports 김병우 대표는 “폭염에 휴가 기간이 겹친 탓에 걱정이 많았지만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의 뜨거운 성원 덕분에 무사히 마무리 할 수 있었다. 곧 다시 열릴 세 번째 트렉데이도 새로움과 짜릿함으로 채울 계획이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D1Sports 트랙데이’는 8월 28일 영암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F1 코스에서 롤링 트렉데이로 다시 돌아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