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영찬 기자] 이국적 미모가 돋보이는 레이싱모델 이다연이 지난 달 30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레이스 투 나이트(RACE TO NIGHT)’라는 타이틀 아래 개최된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라운드 현장에 등장했다.
2014년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쉘 레이싱모델로 데뷔한 이다연은 2014년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엔씨소프트 모델, 부산국제모터쇼 인피니티 레이싱모델로 활약했으며, 2015년에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4:33 모델과 코리아 스피드페스티벌 바보몰 레이싱팀 레이싱모델로 활발한 활약을 펼쳤다. 2016 시즌에는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제일제당 레이싱팀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라운드는 오는 8월 20~21일 일본 모터스포츠의 중심으로 꼽히는 일본 시즈오카현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