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15 17:14 |
KARA 짐카나 챔피언십 3R 김선동, 김영우, 김진수 포디움 정상차지
2016/09/05 14:10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미투데이로 기사전송 다음요즘으로 기사전송
김선동 시즌 첫 우승, 시즌 득점 선두 김병욱과 함께 국제대회 출전권 획득
KARA 짐카나 챔피언십 3R 1.jpg

지난 4일 인제스피디움에서 개최된 ‘2016 KARA 짐카나 챔피언십 3전’에서 김선동, 김영우, 김진수가 각 클래스 포디움 정상을 차지했다.

모터스포츠 저변확대를 위해 (사)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손관수 협회장)가 직접 개최하는 ‘2016 KARA 짐카나 챔피언십 3전’은 올 시즌 최다 인원인 105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경기에는 상위 클래스인 챔피언스, 챌린저스를 비롯해 입문 클래스인 비기너스, 포뮬러 자작차와 피겨 드리프트 등 총 5개 부문에 105명이 참가했는데, 100명이 넘는 참가자를 기록한 것은 이번 시즌 처음이다. 

KARA 짐카나 챔피언십 3R 2.jpg

이날 국제대회 참가권을 놓고 겨룬 ‘챔피언스 리그’에서는 김선동이 올해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TAIWAN AUTO GYMKHANA PRIX 2016’ 한국 대표 자격을 획득했다. 최종 결승에서 이재선을 상대로 여유있게 먼저 피니쉬 라인을 통과하며 승리한 결과다. 챔피언스 리그 클래스 시리즈 포인트를 가장 많이 획득한 김병욱 또한 참가권을 따냈다.

앞서 펼쳐진 ‘챌린저스 리그’에서는 김영우가 연 이은 4강 탈락 징크스를 극복하며 시즌 첫 우승을 거뒀고 신충만과 신원대가 그 뒤를 이었다. 

대학의 명예를 놓고 다툰 ‘자작차 포뮬러’ 클래스에서는 국민대학교의 김진수가 2위인 호서대학교의 강희조를 앞서며 우승을 차지했다. 김진수는 1차 시기 실격을 2, 3차전에서 만회하며 자작차 강자인 소속 학교의 위상을 재확인 시켰다. 

한편, KARA와 맥스파워가 주최하는 2016 KARA 짐카나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는 오는 11월 중 치뤄질 예정이다. 

[ 김병수기자 bslsj774@gmail.com ]
김병수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bslsj774@naver.com
WithLeisure - 위드레저(www.withleisure.co.kr) - copyright ⓒ WithLeisure.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84 6층 358호(논현동, 성일빌딩)
     등록번호 : 서울 아02855 , 등록연월일 2013.10.30 , 사업자등록번호 : 211-10-39502 
     대표전화 : 010-2542-9700 | 발행인,편집인 : 이수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수진
     Copyright ⓒ 2013 withleisure.co.kr All right reserved.
    WithLeisure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