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부산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원스톱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의 문을 열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디미트리스 실라키스)에서 기존 부산 화명 전시장을 확장 이전하면서 서비스센터를 신설해 부산 북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통합 오픈한 것.
부산 북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637m2에 지상 1층, 지하 4층의 대규모 설비를 자랑한다. 최대 16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한 것은 물론 출고부터 정비 및 수리까지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하다. 또한 메르세데스-벤츠의 ‘My Service’ 옵션을 도입하여 고객의 요구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산 북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이번 새단장을 기념하여 모든 방문고객들에게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서비스센터에서는 메르세데스-벤츠 정품 컬렉션 및 수입 타이어 20% 할인 및 24가지 무상 점검 이벤트뿐 아니라 사고 차량 접수 시 무상 견인 및 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관계자는 “부산 북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통합 오픈을 통해 전시 차량 대수를 증가시키고 맞춤형 A/S를 강화함으로써 부산지역 고객의 만족을 높이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이번에 통합 오픈한 부산 북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포함 현재 전국 총 42개의 공식 전시장 및 49개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