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에서 설 연휴를 맞이해 26일부터 29일까지 하행선 5개소, 상행선 4개소 등 총 9개 휴개소에서 고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 및 귀경길을 위해 ‘설날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쌍용자동차 판매 전차종(대형상용차 제외)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고속도로 하행선은 26일과 27일 이틀 동안 경부(안성), 중부(음성), 호남(정읍), 남해(진영)고속도로, 상행선은 28ㅇ리과 29일 이틀 동안 경부(안성), 중부(음성), 호남(정읍), 남해(진영)고속도로 휴게소 코너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실시된다. 단, 영동고속도로 여주휴게소에서는 26일부터 29일까지 실시한다.
이 기간에 입고하는 고객은 장거리 주행에 필요한 차량 점검 및 각종 벌브류 무상교환은 물론 각종 오일류, 부동액, 와셔액 보충과 함께 엔진, 브레이크 등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설날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나 고객센터에서 문의 가능하다.
한편, 쌍용차는 고객 만족 서비스 극대화를 위해 명절 무상점검 서비스, 도서지역 방문 서비스, 동∙하절기 무상점검 서비스 등 고객중심의 차량 점검 서비스인 ‘리멤버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