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15 17:14 |
역시 페라리, ‘레드닷(Red Dot) 디자인 어워드’ 3년 연속 대상
2017/07/10 16:16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미투데이로 기사전송 다음요즘으로 기사전송
GTC4루쏘, 라페라리 아페르타, 458 MM 스페치알레도 수상
Ferrari J50.jpg

페라리가 다시 한 번 뛰어난 디자인을 인정받았다.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시상식 ‘2017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고의 디자인과 혁신성을 인정받으며 3년 연속 대상(Best of the Best)에 선정된 것.

지난 7월 3일 독일 에센의 알토(Aalto) 극장에서 개최된 ‘2017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시상식에서 페라리 J50은 제품 디자인 부문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페라리의 일본 출범 50주년 기념 한정생산 모델 J50은 488 스파이더 기반의 2인승 미드-리어 엔진 로드스터(mid-rear-engined roadster)로, 차별화된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선보여 ‘2017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플라비오 만조니 (Flavio Manzoni)가 이끄는 페라리 디자인팀이 디자인한 J50은 페라리의 한정생산 전통인 ‘푸오리 세리에 (fuori Serie)’에 따라 단 10대 한정 생산된다. 

페라리의 GTC4루쏘(GTC4Lusso), 라페라리 아페르타(LaFerrari Aperta), 458 MM 스페치알레(Speciale) 도 국제적인 디자인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으로부터 본 경연의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올해 브랜드 출범 70주년을 맞은 페라리는 다양한 모델 범주에 걸쳐 디자인의 탁월함을 입증함으로써 시상식에서 더욱 주목을 받았다. 

페라리의 대표 GT 차량이자 4인승 모델인 GTC4루쏘는 고급스러운 편안함과 강력한 성능을 겸비해 스포티한 주행과 데일리카로의 활용이 모두 가능한 특징을 디자인에 담았다. 페라리 최상급 슈퍼카 라페라리(LaFerrari)의 오픈 톱 버전인 라페라리 아페르타는 GT와 F1 등 모터스포츠에서 사용된 페라리의 최신 기술이 적용된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458 MM 스페치알레는 특별하고 혁신적인 나만의 차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단 1대 맞춤 제작하는 페라리의 원-오프(one-off) 프로그램으로 탄생된 최신 모델 중 하나이다.

[ 김병수 기자 bslsj774@gmail.com ]
김병수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bslsj774@naver.com
WithLeisure - 위드레저(www.withleisure.co.kr) - copyright ⓒ WithLeisure.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84 6층 358호(논현동, 성일빌딩)
     등록번호 : 서울 아02855 , 등록연월일 2013.10.30 , 사업자등록번호 : 211-10-39502 
     대표전화 : 010-2542-9700 | 발행인,편집인 : 이수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수진
     Copyright ⓒ 2013 withleisure.co.kr All right reserved.
    WithLeisure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