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자동차경주협회(손관수 협회장, www.kara.or.kr)와 SK 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 www.sktelecom.com) T맵이 함께 한 “안전운전 약속” 캠페인이 누적 참여자 100만명을 돌파하는 성과를 내며 지난 3일 마무리되었다.
국제자동차연맹(FIA)의 글로벌 교통안전 운동 ‘Action For Road Safety’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캠페인은 T맵 ‘누구’에게 “안전운전 약속”이라고 말하면 참가자 1인당 100원씩, 최대 1억원의 장학금을 적립하는 내용으로 한 달간 진행되었으며, 하루 평균 3만 5,0000명 이상의 운전자들이 이에 동참해 최종 누적 참여자 수 110만명을 기록했다.
캠페인을 통해 적립된 장학금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운영하는 자동차사고 피해지원센터를 통해 교통사고 피해 가정 지원에 쓰이게 된다.
또 이번 캠페인 기간 중 T맵 ‘운전습관’을 통해 200km 이상 주행 기록 상위 점수를 받은 200명에게 5만원 주유상품권이 증정되며, 추첨으로 500명에게는 10월 마지막 주말 펼쳐지는 국내 최대 규모의 프로 자동차경주대회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 8~9라운드 입장권이 주어질 예정이다.
대한자동차경주협회 손관수 협회장은 “T맵의 참여로 100만명이 넘는 운전자에게 교통안전에 대한의식을 고취 시킬 수 있어 유의미한 성과로 평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운전자 행동 개선을 위한 안전운전 10계명 골든룰 서명 운동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