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이탈리아 공장 가동 재개 작업을 완료하고 생산 에 돌입했다.
가동을 재개한 페라리 공장에 처음으로 완성된 차량은 스페셜 시리즈 라인 모델인 페라리 몬자 SP2(Monza SP2)다. 회색과 검정색의 상징색을 입힌 해당 차량은, 최종 완성 직전에 공장 가동이 중단된 후 7주만에 완성됐다. 이어, 회색빛 그리지오(Grigio) 컬러의 812 GTS와 로소 코르사(Rosso Corsa) 컬러의 F8 트리뷰토가 각각 12기통과 8기통 엔진 라인에서 완성됐다.
완성된 페라리는 전 세계 페라리 주문자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