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10월 2일 폐막전까지 7개월 간 총 6번의 레이스를 통해 아마추어 모터스포츠 챔피언을 가리게 되는 2016 엑스타 슈퍼챌린지는 강원도 인제에 위치한 인제스피디움과 영암에 위치하고 있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각 세 번씩 경기를 치르게 된다.
올 시즌부터 스프린트와 타임트라이얼, 드리프트는 물론 다양한 클래스가 확대 신설되어 참가의 폭이 더욱 넓어진 엑스타 슈퍼챌린지 2016 시즌 자세한 일정은 다음과 같다.
개막전은 4월 3일(일), 인제스피디움에서 펼쳐진다. 2전과 3전은 5월 1일(일)과 6월 12일(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4전은 7월 17일(일) 인제스피디움에서 5전은 9월 11일(일) 다시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열린다.
엑스타 슈퍼챌린지 2016 시즌 대미를 장식하게 되는 최종전은 10월 2일 개막전이 열린 인제스피디움에서 개최된다.
한편, 슈퍼레이스와 금호타이어가 함께 만드는 아마추어 레이스 2016시즌 엑스타 슈퍼챌린지 공식 일정은 슈퍼챌린지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